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규정과 신청 절차는 2026년 9월 30일에 외교부 여권안내와 정부24 안내를 다시 확인해 적었어요. 사진을 받아 줄지는 접수하는 기관이 최종 판단해요.

여권사진 규정

여권사진 크기와 머리 길이는 얼마인가요?

가로 3.5cm × 세로 4.5cm예요. 머리 길이는 정수리(머리카락 제외)부터 턱까지 3.2~3.6cm여야 하고, 이 기준은 여권법 시행령에 정해져 있어요. 머리숱이나 묶어 올린 머리는 길이에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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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찍은 사진까지 쓸 수 있나요?

신청일 기준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이어야 해요. 정부24는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 발급된 여권이 폐기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크기가 다른 반명함판(3×4cm) 사진이나 비자용 사진은 여권에 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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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꼭 흰색이어야 하나요?

네, 무늬나 테두리가 없는 고른 흰색이어야 해요. 흰색에 가까운 옅은 미색은 괜찮다고 안내하지만 색이 뚜렷한 배경은 안 돼요. 다른 사람이나 물건이 함께 찍혀도 안 되고,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은 제출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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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써도 되나요? 귀는 보여야 하나요?

안경은 써도 돼요. 다만 렌즈에 빛이 반사되거나 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되고, 색이 들어간 안경과 컬러·서클렌즈는 쓸 수 없어요. 귀는 2018년 규정이 바뀌면서 가려도 되게 됐어요. 대신 눈썹은 양쪽 모두 70% 이상 보이거나 한쪽이 다 보이면 다른 쪽이 절반 이상 보여야 하고, 머리카락이 눈이나 얼굴 윤곽(광대·볼)을 가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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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하거나 AI로 만든 사진도 되나요?

외교부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로 보정한 사진을 받지 않고, 여기에는 AI를 활용해 편집·가공·합성·창조한 사진도 포함된다고 안내해요.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도 제출할 수 없어요. 실제로 받아 줄지는 접수하는 기관이 사진을 보고 판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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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집에서 휴대폰으로 찍어도 되나요?

규격에 맞기만 하면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어요. 다만 외교부 온라인 신청 안내는 휴대폰 등으로 찍은 사진이나 과도하게 보정한 사진은 실물과 다르게 보일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고 적고 있어요. 집에서 찍는다면 밝은 창을 마주 보고 흰 벽 앞에 서서, 다른 사람이 눈높이에서 조금 떨어져 찍어 주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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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옷을 입어야 하나요?

정해진 복장은 없어요. 다만 흰 배경과 구분되지 않을 수 있어 흰색 옷은 가급적 피하라고 안내해요. 제복·군복은 2018년부터 입어도 돼요. 목을 덮는 옷이나 스카프도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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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여권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아기도 어른과 같은 기준이 적용돼요. 흰 배경에서 정면을 보고 눈을 떠야 하고, 장난감이나 보호자의 손·몸이 보이면 안 돼요. 36개월 이하 아기는 입을 살짝 벌린 정도는 괜찮다고 안내해요. 흰 천 위에 눕혀 위에서 찍으면 자세를 잡기 쉬운데, 이때도 그림자와 천 주름이 생기지 않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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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

온라인으로 여권을 신청할 수 있나요?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정부24나 KB스타뱅킹(18세 미만은 아직 불가)으로, 해외에서는 재외동포365로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어요. 처음 여권을 만드는 경우, 로마자 성명을 바꾸는 경우, 긴급여권 등은 온라인으로 안 돼요. 온라인으로 신청해도 여권은 본인이 직접 찾아가야 해요(18세 미만은 신청한 법정대리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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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청용 사진 파일 규격은요?

JPG 파일, 500KB 이하예요. 크기는 413×531픽셀을 권장하고, 가로 395~431, 세로 507~550픽셀 사이만 올릴 수 있어요. 3.5×4.5cm로 인쇄했을 때 머리 길이가 3.2~3.6cm가 되어야 하고, 시스템 사전 검사를 통과해도 담당자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어요. 24시간 안에 10번 넘게 실패하면 제출이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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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발급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3월 1일부터 10년 복수여권은 58면 52,000원, 26면 49,000원이에요. 5년 복수여권은 8세 이상 44,000원·41,000원, 8세 미만 35,000원·32,000원이고, 단수여권은 17,0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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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은 신청하고 얼마 만에 나오나요?

보통 근무일 기준 8일 안팎 걸려요. 온라인 재발급은 밤에도 접수되는데, 그날 심사하지 못하면 하루쯤, 제주 등 섬 지역은 이틀쯤 더 걸릴 수 있어요. 급하면 조건에 따라 인천·김해공항 등에서 긴급여권을 받을 수 있으니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급된 여권을 6개월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무효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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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by 신선혜자

이 서비스는 사진을 어떻게 만드나요?

휴대폰 안에서 얼굴 위치를 찾아 규격 크기와 머리 길이에 맞게 자르고, 얼굴 주변만 잘라 OpenAI 이미지 모델로 보내 배경·옷·조명을 여권사진처럼 다시 그려요. 그래서 완성본은 원본 사진을 그대로 자른 것이 아니라 AI가 새로 그린 이미지예요.

만든 사진을 한국 여권 신청에 써도 되나요?

외교부는 AI를 활용해 편집·가공·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이 서비스의 완성본은 AI가 다시 그린 이미지라 이 기준에 걸릴 수 있고, 받아 줄지는 접수하는 기관이 판단해요. 한국 여권에 쓰려면 먼저 외교부 규정을 확인하고, 걱정된다면 보정하지 않은 규격 사진이나 사진관 사진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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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완성본을 ‘PREVIEW’ 워터마크가 들어간 미리보기로 볼 수 있고, 로그인하면 같은 결과를 워터마크 없이 받을 수 있어요. 하루에 만들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있고, 서비스 운영을 위해 일부 페이지에 광고가 나올 수 있어요.

고른 사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고른 사진 원본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완성본을 만들 때 얼굴 주변만 잘라 보내고, 이 사진은 하루 안에 지워져요. 완성본은 ‘보관함 저장’을 켠 경우에만 30일 동안 보관된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어요.

어떤 사진을 만들 수 있나요?

한국 여권사진(3.5×4.5cm)과 이력서·자격증용 3×4 증명사진, 그리고 미국·중국·일본 등 20개 나라의 여권·비자 사진 규격을 고를 수 있어요. 화면은 18개 언어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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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에 맞춘 여권사진, 휴대폰으로 만들어 보세요

휴대폰 사진 한 장으로 크기와 머리 길이를 규격에 맞춘 사진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미리보기부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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